담임목사

김철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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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신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박사원 목회학 박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 이사
목원대 선교훈련원 이사장
감리교 속회연구원 이사장 (CMI)
전국 대학생 농촌 봉사 활동 수기 현상 응모 우수작 수상(KBS)
수원기독호스피스회 이사장
세계 선교 협의회 대표회장
웨슬리언 부흥 협의회 대표회장
경기연회 제11대 감독
오목천교회 담임

icon1.png양들에게 있어야 할 목자icon2.png


오늘 이 시대에 참 목자, 선한 목자는 예수님이시다.(요10:11~15)

예수님이 스스로 목자 없는 시대에 빼앗기고 죽는 양들을 살리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려 오셨다. 그분은 양들에게 목숨을 바치신 분이다.
양들을 좋아하고 양들을 기뻐하고 양들의 필요를 공급하신다. 자신의 보살핌 아래 먹고 안전하며 풍성한 생명을 누리는 것을 기뻐하시며 자기 목숨도 기꺼이 내어놓으시는 분이시다. 자기 목숨을 내어주신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기에 양을 위해 수고와 노력을 하며 모진 비바람을 막아 줄 보호의 날개가 되고 무자비한 원수들과 질병을 막아주는 수고 또한 아끼지 않으신다.
따라서 예수님이 섬기려고 오고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다고 말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목숨도 내어놓는 그분은 새벽부터 밤까지 양들을 위해 헌신한다. “하나님이 일하시니 나 또한 일한다.”고 하셨다.(요5:17)
어찌 그분을 따르는 양이 만족하지 않는가? 어찌 안식이 없는가? 어찌 영혼이 소생하지 못하는가?
우리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양이 누리는 모든 축복의 잔이 넘친다.
이분에게 우리는 속해야 하고 이분의 우리 안에 있어야 하고 이분의 양이 되어야 한다.

예수는 목자장이다.
우리는 이제 목자가 양을 위해 일하는 역할과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해 선한 목자의 삶을 이해하고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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